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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페이지 - 중문초, 중문행복축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어


  • 작성자김정희
  • 작성일2022-05-04
  • 조회수179

제목중문초, 중문행복축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어

중문초, 중문행복축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어_사진_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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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중문초등학교는 5월 4일(수), 제 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중문행복축제를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었다.  

□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‘야, 너두 행복 찾아 Dream’이라는 주제를 전교어린이회 회의를 통해 정한 후 학부모회와 어린이회를 중심으로 추진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.  

□ 윤용석 교장선생님은 “여러분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. 행복할 준비가 됐나요?”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. 박지연 선생님은 “3년 만에 갖는 축제인데다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아이들이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서 기뻤다”고 말했다.      

□ 서귀포시진로교육센터(센터장 이현미)에서 30여명의 강사를 지원하여 ‘드론으로 축구도 한다고?’등 17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. 이현미 센터장은 “프로그램마다 중문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”라는 말을 전했다.  

□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. 코로나 극복과 일상 회복으로 학생들의 꿈과 마음이 성장할 수 있는 유의미한 교육활동이 차질없이 이뤄지길 기대한다.